마산사진협회 세미 누드 촬영대회 해양 드라마 세트장에서 열려

박승권 기자 | 기사입력 2018/08/23 [13:40]

마산사진협회 세미 누드 촬영대회 해양 드라마 세트장에서 열려

박승권 기자 | 입력 : 2018/08/23 [13:40]

 

▲  사진제공 = (사)사진협회  마산지부
▲ 사진제공= (사)한국사진협회 마산지부

 


(사)한국사진작가 협회 마산 지부 (지부장 정윤수 )에서 전국 세미 누드 촬영 대회가 지난 19일 34회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며 무대세트와 자연풍경이 어우러진 마산 해양 드라마 세트장에서 열렸다.

 

▲  연출을 지도하는중  러시아 모델이다.

 

이날 촬영대회에는 한국 2명 러시아 2명 등 총 4명의  모델이 출연했다.

 

대회 안전에  최선을 다하는 사진협회 마산지부의  회원들이 보인다. 19세 이상이면 사진애호가 및  일반인 외국인 마산사진 협회 지부에서 주최하는 세미누드 촬영에 참가 할수가 있다.


대회중 누드 문화의 이해와 정보 부족으로 주최측에  항의와 경찰에 신고하는 헤프닝을 벌이는 시민도 가끔 보였다. 선진국 수준의 성숙한 예술 문화가 정착되길 바라는 마음이다.

 

한국사진협회 마산지부 임원들 스스로 자기가 맡은 임무에 충실한다. 누가 시키는것도 없다. 스스로 맡은 업무에 최선을 다한다.

 

(사) 한국사진협회 마산지부 행사가 마무리가 되었다 너나 할것없이  한마음 한뜻으로 잘 치루어진 사진 촬영대회가 회를 거듭할수록 주인 의식으로 참여하는 모습들이 아름답다.


필자도 오늘 마산 세미누드 촬영차  참석을 하였다. 사고없이  큰 대회를 마무리하는 모습들 서로 협조하는 모습들이 보기 좋은 아름다운 대회였다고 본다.

 


원본 기사 보기:시사코리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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