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안녕을 기원하는 정월대보름 맞이 '2019명과 함께하는 돝섬 강강술래'

최성룡기자 | 기사입력 2019/02/08 [10:09]

창원시 안녕을 기원하는 정월대보름 맞이 '2019명과 함께하는 돝섬 강강술래'

최성룡기자 | 입력 : 2019/02/08 [10:09]

 

▲ 창원시 안녕을 기원하는 정월대보름 맞이 '2019명과 함께하는 돝섬 강강술래'     © 편집국

 

[최성룡 선임기자]60년 만에 돌아오는 "황금돼지해"를 맞아 오는 2월 17일 (일) 오후 2시 돝섬 잔디광장에서 경남매일'이 주최하고 송기획, 창원시, 가 후원하는 창원시 안녕을 기원하는 정월대보름 맞이 '2019명과 함께하는 돝섬 강강술래'가 열린다.

 

이날 '2019명과 함께하는 돝섬 강강술래'가 열리는 마산 돝섬'은 수많은 관광객들이 즐겨 찾는 우리나라에 하나밖에 없는 황금돼지 섬 돝섬에서 창원시 염원을 담고 시민 모두가 더 행복해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2019명이 하나 되어 복을 나누는 뜻깊은 행사가 될 것이다.

 

정월대보름에 집불놀이,연날리기 , 호두까지 등 많은 놀이와 문화행사들 가운데 지신밟기를 통해 마을의 안강과 풍작 및 가정의 다목을 축원하고 모든 이에게 액운을 앃어 내는 의미를 부여한다. 이번 행사 총괄 기획을 맡은 (주)송기획 송미미 대표는 전국 최대 규모의 강강술래를 진행함으로써 창원시민의 긍지를 한층 더 높일 수 있다'라고 말했다,

 

창원시민과 전국에서 참여하는 수많은 관광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행사로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입장이 가능하며 오전 11시부터 풍물놀이와 트로트 가수들의 향연 난타공연을 비롯한 제기차기, 소원빌기, 황금돼지를 찾아라, 투호 던지기, 황금돼지 굴리기, 보름맞이 부럼깨기 등 푸짐한 경품 등이 준비되어 있다.


한편 60년 만에 돌아오는 황금돼지해 우리나라 하나밖에 없는 황금돼지 섬 돝섬 잔디광장에서 2019명이 마음과 마음을 잇는 행사로 국태민안과 창원시민의 안녕과 소원을 빌면서 복을 나누어 주는 행사 국내 최초로 섬에서 최대 인원이 함께하는 강강술래 손에 손잡고 2019년 새해를 활짝 여는 뜻깊은 행사에 많은 시민들의 참여를 기대하고 있다. 최성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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