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스테이션 페스타' 동대문디자인플라자 에서 열려

조대현 | 기사입력 2019/03/10 [09:31]

'플레이스테이션 페스타' 동대문디자인플라자 에서 열려

조대현 | 입력 : 2019/03/10 [09:31]

▲ 30분 줄을서서 대기하는 등 많은 인원이 플레스테이션 페스타에 참여했다     © 조대현

 

 

[조대현 기자] 9일(토), 소니인터랙티브엔터테인먼트코리아(이하 SIEK, 대표: 안도 테츠야)는 PlayStation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축제 ‘PlayStation FESTA’가 열렸다.


이날) 서울 중구에 위치한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아트홀 1관(알림 1관)’에서 열린 행사에는 플레리스테이션을 좋아하는 사람은 물론 이와 상관없이 주말을 맞아 이곳을 찾은 많은 사람들이 입장해 예상 입장인원을 훨씬넘겨 상대적으로 장소가 비좁은 행사가 치뤄졌다.

 

 

▲    일본 게임 타이틀 PD들이 소개되었다. © 조대현

 

 

올해 처음 개최된 ‘PlayStation FESTA’는 PlayStation®4(이하 PS4™) 및 PlayStation®VR(이하 PS VR) 타이틀 시연, e-Sports 대회, 무대 이벤트 및 유저 행사 등을 즐길 수 있는 축제가 마련되었으며,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현장에서 무료 입장이 가능해 PS4 매니아들에게 즐거움을 주었다.

 

 

▲ 전문선수들의 시범게임진행에 앞서 선수들이 소개되고 있다.     © 조대현

 

 

올해 PlayStation® FESTA에는 여러 퍼블리셔 및 개발사가 직접 참가하여 다채로운 무대 이벤트와 타이틀 시연을 함께 선보였으며, 특히, 타이틀 제작사의 관계자가 직접 타이틀에 대해서 설명하고 타이틀을 플레이해 보는 ‘타이틀 무대 이벤트’가 준비되어 많은 참관객의 눈길을 끌었다.

 

이번 행사의 ‘타이틀 무대 이벤트’에는 ‘SEKIRO: SHADOWS DIE TWICE’ 제작사 FromSoftware의 마케팅 매니저 Kitao Yasuhiro, ‘영웅전설 섬의 궤적’ 제작사 Nihon Falcom의 대표 이사 Kondo Toshihiro, ‘DEAD OR ALIVE 6’의 제작사 KOEI TECMO GAMES의 프로듀서 겸 디렉터 Shimbori Yohei, ‘Devil May Cry 5’ 제작사 CAPCOM의 디렉터 Itsuno Hideaki 등 총 4명이 출연했으며 코스플레이, 퀴즈쇼등 부대행사가 마련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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