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희 의원, 강남 주민‧당원 대상 의정보고회 개최

추광규 기자 | 기사입력 2019/03/10 [18:42]

전현희 의원, 강남 주민‧당원 대상 의정보고회 개최

추광규 기자 | 입력 : 2019/03/10 [18:42]

 

 

▲ 사진 제공 = 전현희 의원실    

 

 

[추광규 기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남(을) 전현희 국회의원이 강남(을) 지역 더불어민주당 당원과 주민 400여명을 대상으로 의정보고회를 개최했다.

 

의정보고회는 9일(토)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강남우체국 12층 대강당에서 당원과 주민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전현희 의원은 “강남(을) 지역은 다른 강남과 다르게 교통, 주거 등에서 소외된 곳들이 많다”면서 교통‧주거‧복지 등 강남 지역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2018년 한 해 동안의 의정활동 내용을 1시간여에 걸쳐 상세히 보고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역 주민들의 가장 큰 관심 사업인 위례과천선 추진 현황과 대모산터널 사업, 수서역세권 개발 등 해결하기 위해 국토교통부 장‧차관 실무자를 비롯해 박원순 서울시장 등과 수 차례 협의를 진행하고 주민의 목소리를 전달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강남(을) 지역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예산 확정 내용을 일일이 상세히 설명하며, 강남(을) 지역 교육발전에 대한 남다른 관심을 드러냈다.

 

 

 

 

전 의원은 “최근 택시-카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200여 번 현장을 찾고 대화를 하며 자신감이 생겼다”며 “지역 주민을 위해서도 그렇게 할 수 있다. 해결 안 될 일은 없단 생각으로 열심히 하겠다”고 지역민원 해결에 대한 의지를 밝히고, 질의‧응답을 통한 소통의 시간도 가졌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강남 지역의 더불어민주당 시‧구의원 다수가 함께 했으며, 강남지역 더불어민주당 고문 및 당원, 지역 인사들의 발걸음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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