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싱 모델 '조인영'...2019서울모터쇼 쉐보레 콜로라도

조대현 | 기사입력 2019/04/03 [22:14]

레이싱 모델 '조인영'...2019서울모터쇼 쉐보레 콜로라도

조대현 | 입력 : 2019/04/03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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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고뉴스 조대현 기자] 레이싱모델 조인영이 지난30일 오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19서울모터쇼 쉐보레 콜로라도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쉐보레 2019 서울모터쇼에서 정통 아메리칸 SUV와 픽업트럭 3종을 전시하고 다양한 고객 이벤트를 실시하고있다.

 

쉐보레는 국내 출시를 확정한 대형 SUV 트래버스(Traverse), 중형 픽업트럭 콜로라도(Colorado)와 함께 글로벌 인기 모델인 초대형 SUV 타호(Tahoe)를 전시해 정통 아메리칸 라인업을 선보이고 이외에도 쉐보레의 기술력을 보여주는 순수 전기차 볼트 EV(Bolt EV)와 폭발적인 퍼포먼스를 자랑하는 더 뉴 카마로(The New Camaro)를 비롯해 쉐보레 대표 모델인 더 뉴 스파크(The New Spark), 더 뉴 트랙스(The New Trax)와 더 뉴 말리부(The New Malibu) 등 쉐보레의 전 차종을 볼 수 있다.

 

모터쇼 개막 첫 주말인 31일에는 더 뉴 말리부 1호차 오너인 배우 윤현민을 초청해 말리부 토크쇼와 팬사인회를 개최한 바 있고 또 홈페이지 사전 응모를 통해 선정된 고객들을 대상으로 쉐보레 전문가의 1대1 가이드 투어인 ‘쉐비 도슨트 투어’도 제공하고 이밖에 뮤지컬 플래시몹 퍼포먼스인 쉐보레 드라마틱 퍼포먼스(Chevrolet Dramatic Performance)와 쉐보레 퀴즈쇼(Chevrolet Quiz Show)를 비롯해 전문 큐레이터로부터 제품 설명을 듣는 쉐보레 큐레이션(Chevrolet Curation)이 매일 진행한다. 전시장 내에는 고객의 SNS 내 해시태그를 분석해 라이프 스타일에 적합한 쉐보레 차종을 제안하는 쉐보레 라이프 월(Chevrolet Life Wall)이 마련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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