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청소년환경단, 청소년, 지역주민과 함께 우포늪 생태탐방 나서’

최성룡기자 | 기사입력 2019/06/08 [17:38]

한국청소년환경단, 청소년, 지역주민과 함께 우포늪 생태탐방 나서’

최성룡기자 | 입력 : 2019/06/08 [17:38]

▲ 한국청소년환경단, 청소년, 지역주민과 함께 우포늪 생태탐방 나서’     © 편집국

 

[시사코리아뉴스]최성룡기자= 한국청소년환경단(총재 남성용)은 6월 8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청소년과 지역주민 약 150명과 함께 낙동강 문화·역사-생태탐방 행사를 경상남도 창녕군 소재 우포늪에서 실시했다.

▲ 한국청소년환경단, 청소년, 지역주민과 함께 우포늪 생태탐방 나서’     © 편집국


이번 탐방행사는 행정안전부 후원 ‘2019년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 지원사업’ 중 하나로 청소년의 자발적 환경보전활동으로 환경의식 증진과 건전한 성인으로의 성장을 지원함으로써 청소년의 공익 증진과 민주사회발전에 기여하기 위함이다.

▲ 한국청소년환경단, 청소년, 지역주민과 함께 우포늪 생태탐방 나서’     © 편집국

 

동 행사는 우포늪 생태·체험행사(습지해설, 생태체험, 모둠활동 등)와 계성천 환경보전운동(낙동강 및 주변 청소, 식물식재, 환경교육, 청소년지킴이 선정 등)으로 진행하였다.

▲ 한국청소년환경단, 청소년, 지역주민과 함께 우포늪 생태탐방 나서’     © 편집국


특히, 이번 행사는 (마산)행복한지역아동센터 아동이 해당 행사에 적극 참여하는 등 취약계층 아동들의 사회 경험과 소속감 고취를 위해 노력하였다.


한국청소년환경단 남성용 총재는 “우포늪은 자연을 가까이에서 접하며 습지와 생물에 대한 관심을 높일 수 있는 최적의 장소라고 생각된다. 앞으로도 이 아름다운 습지를 보존할 수 있도록 우리 청소년이 앞장서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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