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전제인 한-베 합작 '더드림11, 축구 꿈나무 멘토로 확정

김용숙 기자 | 기사입력 2019/07/30 [16:07]

모델 전제인 한-베 합작 '더드림11, 축구 꿈나무 멘토로 확정

김용숙 기자 | 입력 : 2019/07/30 [16:07]

[취재 = 인터넷언론인연대 취재본부    김용숙 월드스타 기자]



배우 겸 모델로 사랑받는 전제인 씨가 축구 꿈나무 멘토로 캐스팅됐다.

 

'더드림11' 제작사인 마부컴퍼니(대표 금성)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홍보 모델로 활약한 배우 겸 모델 전제인 씨를 한-베 합작 리얼 스포츠&예능 방송 프로그램인 '더드림11' 축구 꿈나무 멘토로 발탁했다.

경희대 스포츠지도학 필드하키(국가대표 상비군) 출신인 전제인 씨는 뛰어난 각선미와 고운 미소, 털털한 성격으로 대중의 사랑을 한몸에 받고 있다.

 

그는 KBS 드라마 '상두야 학교가자', KBS 드라마시티 '시집가기 전날 밤'에 출연해 시청률 상승에 이바지하는 한편 CF Calvin Klein, LG생활건강, 2017세기의 미녀 1950 여배우프로젝트 올리비아 핫세를 비롯해 2018 한중 청소년 문화 페스티벌 도전골드벨, 2018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 모델상을 수상하는 등 활발한 연예 행보를 구가하고 있다.

 

마부컴퍼니 측은 "한국과 베트남 유소년 축구 선수들이 친선 경기와 양국 문화를 체험하는 프로그램인 '더드림11'에 한국인 멘토로 전제인 양을 선정했다"라며 "스포츠지도학과 국가대표 필드하키 출신의 경험과 많은 방송 활동을 통한 풍부한 노하우를 토대로 축구 꿈나무 선수에게 좋은 영향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캐스팅 이유를 전했다.

 

전제인 씨는 "이번에 '더드림11'의 대한민국의 멘토가 되어 매우 기쁘다"라며 "저 역시 어린 시절 구기종목을 오랫동안 했고 관련 단체에서 울고 웃으며 좋은 추억을 많이 쌓았다. 힘들 때 동기들에게 의지하고 감독님과 코치님을 믿고 모두가 하나가 되어 이겨낼 수 있다는 기쁨을 우리 '더드림11'에서 꼭 얻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유년시절, 우리 학생들이 좋아하는 운동을 마음껏 할 수 있는 '더드림11'을 힘차게 응원한다"라며 "저 역시 '더드림11'의 좋은 멘토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덧붙였다.덧붙였다.

 

전제인 씨는 지난 7월 27일 서울마리나 클럽&요트에서 진행한 베트남 국영TV 방송사 VTC3사장단 만찬에서 한국-베트남 내빈을 위한 MC로 말끔한 진행 실력을 선보이며 집중 관심을 받았다.

 

전제인 씨가 멘터로 활약하는 '더드림11'은 한국 최강 유소년 축구팀인 UK주니어팀이 베트남으로 건너가 현지 최강 베트남 유소년 3개 팀과 친선 경기와 좌충우돌 일상 모습을 담은 스포츠&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으로, 24회 방송할 예정이다. 이 프로그램은 한국 방송 제작사 마부컴퍼니가 총괄 제작을, 베트남 국영 TV VTC3가 공동 제작 및 현지 채널 편성 방송을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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