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박나래, 홍현희, 러블리즈 미주

송경민 기자 | 기사입력 2019/08/10 [15:01]

‘나 혼자 산다’ 박나래, 홍현희, 러블리즈 미주

송경민 기자 | 입력 : 2019/08/10 [15:01]

 

[신문고뉴스 송경민 기자] ‘L.POINT 리서치 플랫폼 라임이 2019년 8월 7일부터 8월 8일까지 남녀 20,092명에게 지난 일주일(7/31~8/6)동안 가장 재미있는 예능이 무엇인지 조사한 결과, MBC ‘나 혼자 산다(12.8%)’가 지난 주 가장 재미있었던 예능 프로그램 1위를 차지했다.

지난 2일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박나래가 절친 홍현희, 미주와 서울 역사를 배우는 걷기 모임에 참여한 모습이 공개됐다. 이 세상에선 볼 수 없는 돌발행동과 비글미 가득한 저세상 텐션으로 시청자들을 즐겁게 했던 3인방은 오늘 밤 ‘무아지경 식욕 파티’를 연다고 하여 금요일 밤 시청자들의 야식욕구를 폭발시킬 예정이다.

2위는 마지막회를 방영했던 tvN ‘신서유기 외전 강식당3(10.4%)’이 차지했다. 지난 2일 방송에서는 영업 종료 후 정산을 하는 모습과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됐다. 특히 이 날 이수근과 은지원은 ‘한 달 이내 아이슬란드 방문’ 여부를 두고 제작진과 아이슬란드 수도를 맞추는 내기를 했지만 결국 패배하여 강제로 ‘오로라 여행’을 즐기게(?) 되었다.

한편, 오는 9일 ‘강식당3’의 빈자리는 나영석 PD의 새 예능인 ‘삼시세끼 산촌편’이 메울 예정이다. 삼시세끼 산촌편은 스타들이 시골에서 3끼를 스스로 해결하는 모습을 그린 야외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이번 시즌에는 염정아, 윤세아, 박소담이 출연할 예정이다. 나영석 PD는 이수근과 은지원의 ‘아이슬란드 여행기’를 ‘삼시세끼 산촌편’에 함께 방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3위는 SBS ‘런닝맨(7.4%)’이 차지했으며, 그 외에도 JTBC ‘아는 형님(5.7%)’, JTBC ‘캠핑클럽(4.2%)’,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3.7%)’ 등이 지난 한 주간 재미있었던 예능으로 꼽혔다.

본 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0.69%p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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