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청소년환경단, 환경봉사 우수사례 발표회 개최

최성룡기자 | 기사입력 2019/08/26 [07:36]

한국청소년환경단, 환경봉사 우수사례 발표회 개최

최성룡기자 | 입력 : 2019/08/26 [07:36]

 

▲ 한국청소년환경단, 환경봉사 우수사례 발표회 개최     © 편집국

 

[시사코리아뉴스 최성룡기자] 한국청소년환경단(총재 남성용)은 8월 24일 창원환경체험교육장에서 올해 환경교육·체험, 봉사에 참여한 지역주민, 청소년 150여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과 환경봉사, 나눔 활동 우수사례 발표회를 가졌다.

▲ 한국청소년환경단, 환경봉사 우수사례 발표회 개최     © 편집국



이번 행사는 지난 3월부터 8월까지 6개월간 실시한 다양한 녹색생활실천 사례를 공유하고 남은 기간 동안 청소년의 환경봉사 참여 유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청소년 역량강화를 위한 특강에서는 박미정 작가가 ‘환경관련 체험수기 작성 및 사례 발표 방법’이라는 주제로 청소년의 문예활동 및 창의교육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우수사례 발표에는 삼계초등학교, 안계초등학교, 마산무학여자중학교, 창원과학고등학교, 마산공업고등학교, 김천고등학교 등 12개 학교 학생이 수질보전, 해양폐기물, 비점오염, 텃밭활동, 청소년동아리 등의 우수사례를 설명했다.


한편 남성용 총재는 “현장체험을 통하여 얻어지는 생생한 체험의 기억은 아이들이 건전한 성인으로의 성장을 돕는다고 합니다, 우리 아이들이 자연에서 경험한 환경감수성을 바탕으로 환경을 먼저 생각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대한민국의 마중물이 되었으면 합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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