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중부서, 진동파출소 리모델링 준공식 가져

진동파출소, 깨끗하고 인권친화적 지역경찰관서로 재탄생

최성룡기자 | 기사입력 2019/11/08 [12:17]

마산중부서, 진동파출소 리모델링 준공식 가져

진동파출소, 깨끗하고 인권친화적 지역경찰관서로 재탄생

최성룡기자 | 입력 : 2019/11/08 [12:17]

▲ 마산중부서, 진동파출소 리모델링 준공식 가져  © 편집국


[최성룡기자] 마산중부경찰서(서장 김균)는 2019. 11. 7(목) 오전,김균 서장을 비롯해 각 기관단체 및 협력단체장, 주민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동파출소 리모델링 완료 준공식을 가졌다.


진동파출소는 1997년 청사 정비 후 22년 만에 노후된 시설에 따른 민원인의 불편해소를 위해 창원시 마산합포구 진동면 삼진 의거대로 661 현 위치에 리모델링하여 깨끗하고 인권친화적인 지역경찰관서로 재탄생하게 되었다.


준공식에서 김균 서장은 “새롭게 단장된 청사에서 직원들이 근무하게 된 만큼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진심어린 태도와 공감받는 법집행을 통해 주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들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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