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생활 속 방역' 준수하는 새만금 홍보관 모습은...

이순범 기자 | 기사입력 2020/05/18 [02:06]

[포토] '생활 속 방역' 준수하는 새만금 홍보관 모습은...

이순범 기자 | 입력 : 2020/05/18 [02:06]

  지난 15일 새만금 홍보관에서 이루어진 설명회    사진 = 인터넷언론인연대



코로나19 사태가 이어지면서 각종 전시관이나 시설들이 공개를 중지한 가운데 조심스럽게 일상으로의 복귀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사회적 거리두기’에서 ‘생활 속 방역’으로 바뀌면서 일상으로의 복귀에 한 걸음 다가간 가운데 새만금 홍보관은 조심스럽게 방문객들을 맞고 있었다.

 

지난 15일부터 16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인터넷언론인연대> 소속 언론인들을 대상으로 한 팸투어가 새만금 일원에서 이루어진 가운데 첫날 오후 4시경 부안군 변산면에 속하는 새만금홍보관에서 설명회가 개최됐다.

 

해설사는 지난 2월 14일 공개를 중단한 후 개관 해서 처음 맞는다는 이들 일행에게 새만금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에 대해 그 이해를 도우려고 혼신의 힘을 다하는게 인상적이었다.

 

  사진 = 인터넷언론인연대

 

 

한편 단군이래 최대의 간척공사라고 일컬어지는 새만금은 노태우 정권 당시인 1991년 처음 시작된 후 19여년 만인 2010년 4월 27일에 방조제 공사를 마칠 수 있었다.

 

  사진 = 인터넷언론인연대

 

 

그후에도 개발은 지지부진 하던 중 문재인 정권 들어서면서 활기를 띄고 있다고 했다. 실제 올해는 군산 신시도와 김제 진봉면을 잇는 16.47㎞ 새만금 동서도로가 완공돼 매립공사 등 내부 개발이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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