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선 김선우 문화복지신문 대표, 지역에 사무실 내고 활동 재개

김영남 기자 | 기사입력 2020/06/16 [13:17]

낙선 김선우 문화복지신문 대표, 지역에 사무실 내고 활동 재개

김영남 기자 | 입력 : 2020/06/16 [13:17]

 지난 4월 총선에서 민주당 바람이 거센 전남 담양 함평 영광 장성지역에서 무소속으로 출마했다 낙선한 김선우(55) 문화복지신문 대표가 자신의 출마지역에 사무실을 내고 활동을 재개했다.

 

김 대표는 16일 자신의 고향이자 출마 지역구였던 영광.함평.장성지역의 미래를 위해 '영광.함평.장성 희망문화복지포럼'를 만들고 영광읍 중앙로 25번지(구 햇님달님유치원)에 사무실을 마련, 개소했다.

 

▲ '영광.함평.장성 희망문화복지포럼' 사무실에서의 김선우 대표     © 신문고뉴 스

 

이에 대해 김선우 대표는 "영광.함평.장성 희망문화복지포럼은 지역 발전과 문화복지에 관하여 서로 소통과 상생하는 간담회및 세미나를 개최하고 지역문화관광 발전과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모임으로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포럼 관계자에 따르면 '영광.함평.장성 희망문화복지포럼'은 복지전문가가 진행하는 초등학생 대상 사회복지의 이해와 체험,실천을 위한 초등복지교육을 실시하고 탤런트.가수.연극영화과 교수를 초청 청소년 문화예술아카데미를 운영한다.

 

이에 이 관계자는 "지역봉사단체와 연계하여 문화공연, 청소년미래인재육성, 사랑나눔 집수리 , 벽화그리기, 무료급식,어르신 효잔치 프로그램 을 운영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신문고뉴스 / (광주전남) 김영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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