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경남환경연합, 동읍 동판저수지에서 수질보전활동 추

최성룡기자 | 기사입력 2020/06/22 [06:39]

사단법인경남환경연합, 동읍 동판저수지에서 수질보전활동 추

최성룡기자 | 입력 : 2020/06/22 [06:39]

▲ 사단법인경남환경연합, 동읍 동판저수지에서 수질보전활동 추진   © 편집국

 

 

사단법인경남환경연합(이사장 남성용)은 낙동강의 수질개선 및 지역주민의 환경의식 확산을 위해 6월 20일 토요일 오전 10시, 창원시 의창구 동읍 동판저수지에서 청소년과 지역주민 150여명과 함께 수질보전활동을 실시했다.

 

 

▲ 사단법인경남환경연합, 동읍 동판저수지에서 수질보전활동 추진   © 편집국

 

건강하고 깨끗한 낙동강과 창원시를 조성하고자 추진된 이번 행사에서 참가자들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른 아침부터 한마음 한뜻으로 동판저수지 및 둘레길, 마을 인근의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수질오염원을 제거했다.

 

또한, 자발적 수질보전운동과 성숙한 시민의식 형성을 위한 종량제, EM 무료 배포와 수질보전 관련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고 홍보활동도 병행했다.

 

▲ 사단법인경남환경연합, 동읍 동판저수지에서 수질보전활동 추진   © 편집국

 


동판저수지 둘레길은 최근 시민들이 많이 찾는 명소로 금번 수질정화활동을 통해 지역주민과 아동·청소년들의 환경보전 의식을 증진하며 깨끗한 동판저수지의 이미지를 제공하는데 큰 의의를 가지는 행사였다.

 

▲ 사단법인경남환경연합, 동읍 동판저수지에서 수질보전활동 추진   © 편집국


한편 남성용 이사장은 “동판저수지와 둘레길의 쓰레기를 깨끗하게 수거해 오염 발생을 예방하고 시민과 우리 아이들이 안전하고 깨끗하게 낙동강과 창원시를 누릴 수 있도록 우리가 앞장서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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