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 시화' 전시회 기념, 코로나19 극복 시낭송회 가져

김충원 기자 | 기사입력 2020/06/29 [15:57]

'꽃 시화' 전시회 기념, 코로나19 극복 시낭송회 가져

김충원 기자 | 입력 : 2020/06/29 [15:57]

  © 김승호 수도권 취재본부 본부장

 

코로나19 사태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이를 극복하기 위한 우리사회 구성원 모두의 노력이 이어지고 있다.

 

(사)한국다선예술인협회(회장 김승호)는 28일 오전 11시 '2020 꽃 시회전' 전시회 기념 및 대국민 코로나19 극복 '제 44회 시낭송회'를 일산동구청 소재 2층 다목적 교육장에서 가졌다.

 

이번 시낭송회는 코로나19로 인해 수개월 동안 개최를 연기하다가 침체된 문화예술의 가치와 문학적 작품으로 위축된 시민 정서함양과 경기회복이라는 두가지 큰 뜻을 위해 개최가 결정됐다.

 

행사는 생활속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하기 위해  천등문학회 이진호 박사를 모시고 몇몇 임원 및 관계자만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군가 '멋진사나이' 작사 작곡가 이진호 박사는 전시 기념 및 시작과 시낭송회를 위해 수고한 김승호 시인의 열정과 성실함에 감동과 격려를 아끼지 않는다며, 지나온 문학사와 시낭송과 시작의 필요성에 대하여 강연을 하였다.

 

꽃 시화 전시는 6월 28일 부터 7월 24일 까지 한달간 전시가 진행된다.

 

참여 작품들은 7월 2일 목요일 오후 1시 부터 3호선 대화역 소재 일산서구청 1층 로비에서 7월 31일 까지 릴레이 전시된다. 

 

7월 11일(토) 오후 2시에는 3층 대회실에서 수상자들의 시상식을 갖는다.

 

(사)한국다선문인협회 김승호 회장은 자신의 애창시를 낭송했다. 이어 귀한 시간 함께해 주신 참석자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차태우, 최영식, 서영복 위원장의 낭송과 고운비, 최선규 시인의 자작시 낭독이 있었다. 참석자 모두는 오찬을 나눈뒤 다선문학 사무실과 다선텃밭을 함께 찾아 교제와 토론의 시간을 나누는 시간도 가졌다.

 

  © 김승호 수도권 취재본부 본부장

 

  © 김승호 수도권 취재본부 본부장

 

  © 김승호 수도권 취재본부 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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