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섹녀 기상캐스터 전소영, 시집가는 날…

송경민 기자 | 기사입력 2020/07/21 [12:20]

뇌섹녀 기상캐스터 전소영, 시집가는 날…

송경민 기자 | 입력 : 2020/07/21 [12:20]

 

 

'뇌섹녀' 기상캐스터 전소영이 한 남자의 아내가 됐다. 

 

해피메리드컴퍼니 측은 21일 "전소영이 지난 18일 오후 서울의 모 호텔에서 한 살 연상의 대학병원 의사 김 모 씨와 결혼식을 올렸다"면서 본식 화보를 공개했다. 

 

본식 화보에서 전소영은 우아한 여신의 자태를 뽐냈다. 많은 하객의 축복을 받으며 행복해하는 전소영의 미소가 아름답다. 

 

이날 전소영의 결혼식은 주례없이 진행됐다. 축가는 친오빠인 전준영 PD와 예비 시동생이 각각 불렀다. 사회는 전소영의 지인이 맡았다. 

 

1990년생인 전소영은 서강대학교에서 프랑스문화학과 경영학을 전공했다. 동대학교 대학원에서 지난해 석사 졸업 후 현재는 박사 과정에 재학 중이다. 2015년 MBN 기상캐스터로 방송계에 입문한 전소영은 이듬해 SBS로 옮겨 기상캐스터로 활동 중이다. 그녀의 친오빠는 기자 출신 MBC PD로 유명한 전준영이다. 

 

사진제공 - 해피메리드컴퍼니, 웨딩디렉터봉드 ,로더플라워, 아이테오, 제이마리드컴퍼니, 스플렌디노, 정민경스타일리스트, 마인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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