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 ‘범국민 나무심기 릴레이’ 시작

우덕수 대기자 | 기사입력 2020/11/13 [08:46]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 ‘범국민 나무심기 릴레이’ 시작

우덕수 대기자 | 입력 : 2020/11/13 [08:46]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는 12일 '2030U2℃, 2050탄소제로 범국민 나무심기 릴레이’를 시작하다고 밝혔다. 오는 19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 중앙회에서 기후온난화 방지 및 미세먼지 저감 사업을 실천하며 환경오염과 기후위기로 고통 받는 지구 생명을 구하기 위해 '2030U2℃, 2050탄소제로 범국민 나무심기 릴레이’ 선포식을 갖는다는 것.

 

이상권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 총재는 “‘범국민 나무심기 릴레이’를 통해 함께한 모든 국민들이 적극적으로 지구 환경 살리기에 대해 중요성을 생각하는 계기가 되는 것이 이번 행사의 가장 큰 목적”이라면서 “이번 선포식을 통해 ‘범국민 나무심기 릴레이’와 ‘나무심기 릴레이 버스킹’이 더욱 확대될 수 있도록 앞으로 적극적인 관심과 응원을 부탁한다”라고 말했다.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는 2003년 설립됐다. 지구환경오염행위를 사전 예방하고 환경보호관련 범국민 의식 고취 및 환경 감시원 교육을 통한 지도사 자격을 부여하면서 환경 봉사에 앞장서고 있다. 

 

또 귀농, 귀촌 프로그램을 통해 환경과 일자리 창출이라는 사회공헌활동에도 앞장서고 있다. 이를 통해 대한민국 모든 국민이 소외되지 않고 건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나눔, 봉사, 협력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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