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교육공동체, ‘통영만지도 깨끗한 섬 만들기’ 캠페인 참여

오용환기자 | 기사입력 2020/11/15 [09:00]

경남교육공동체, ‘통영만지도 깨끗한 섬 만들기’ 캠페인 참여

오용환기자 | 입력 : 2020/11/15 [09:00]

▲ 경남교육공동체, ‘통영만지도 깨끗한 섬 만들기’ 캠페인 참여   © 편집국


(사)경남좋은학교운동연합(상임대표 손성국), 경상남도교원단체총연합회(회장 심광보)는 코로나 19로 멈추었던 일상을 뒤로하고 [경남 교육공동체가 ‘통영만지도 깨끗한 섬 만들기’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 경남교육공동체, ‘통영만지도 깨끗한 섬 만들기’ 캠페인 참여   © 편집국

 

만지도 해피투어 대표겸 섬장  오용환에 따르면 ‘지난 11월 14일(토) 오전 11시부터 오후2시까지  경남교육공동체 단체장 외 회원 20명은 통영연명항에서 홍해랑호를 타고 통영만지도에 들어가 통영만지도 수달 해안변 주변 100미터 구간에서 오랫동안 쌓여있던 미세 플라스틱과 페트병 등 해안가 쓰레기를 직접 줍는 봉사활동을 하며 ‘통영만지도 깨끗한 섬 만들기’에 힘을 더했다.’고 밝혔다.

 

▲ 경남교육공동체, ‘통영만지도 깨끗한 섬 만들기’ 캠페인 참여   © 편집국

 

참여자들은 통영만지도 섬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깨끗한 섬 이미지 개선 효과를 직접 보고, 만지도 해안변에서 미세 플라스틱 줍기를 하면서 현장에서 해양쓰레기의 심각성을 눈으로 보며 다시 한번 우리 미래 세대에게 물려줄 자연환경을 소중히 생각하는 마음을 가지게 되었고, 교육공동체 회원 상호간 소통과 공감의 귀한 시간이었다는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한편  만지도 섬장 오용환은  지난 10월부터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공휴일에 한려해생국립공원 통영만지도를 찾는 여행객들과 함께  우리나라에서 제일 ‘깨끗한 섬 만들기’를  진행하고 있으며 국립공원동부사무소와 통영시 산양읍(읍장 류성한)이 후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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