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WPL,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선언문 3주년 기념식' 개최

장효남 | 기사입력 2019/03/15 [16:30]

HWPL,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선언문 3주년 기념식' 개최

장효남 | 입력 : 2019/03/15 [16:30]

▲ 기념식 모습. 사진=장효남 기자    

 

[장효남 선임기자] ()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HWPL, 대표 이만희)14일 오후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선언문(DPCW) 3주년 기념식'을 개최됐다.  


이번 행사에는 전직 국회의원과 한국불교 종계종 총무원장 등 종교계 일부 인사 및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1부 기념식에서는 DPCW의 소개, 개회사, 경과보고, 축사 및 기념사 등이 2부에서는 한반도 평화 통일과 남북 교류를 위한 시민사회의 역할을 주제로 하는 강연 등이 있었다


이 자리에서 프라빈 파렉 HWPL국제법제정평화위원회 의장 겸 인도 변호사협회 대표는 "DPCW가 국제법의 한 부분으로 자리 잡아 법적 효력이 있는 문서가 될 수 있도록 HWPL의 평화 행보는 계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윤현숙 세계여성평화그룹(IWPG) 대표도 "현재 세계여성평화그룹UN에 특사를 파견했고 대통령과 영부인, 외교부장관에게 평화의 손편지를 보내는 등 DPCW의 지지를 촉구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이만희 HWPL 대표는 기념사에서 "전세계를 30바퀴를 돌았지만 전쟁을 원하는 이는 단 한사람도 없었다". "이제는 더 이상 전쟁이 발생하지 않도록 법적 장치를 마련해야 한다"며 주장했다.

 

 

▲ 기자회견 모습. 사진=장효남 기자    

 

한편, 이날 3주년 기념식 직전에 HWPL 주관으로 롯데잠실타워에서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선언문 3주년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만희 HWPL 대표와 윤현숙 IWPG 대표 등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DPCW에 대한 추진상황과 향후 방향에 대한 기자들의 질의응답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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