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서비스산업총연합회’ 미래 혁신 서비스산업 논의

김동석 기자 | 기사입력 2019/05/14 [04:35]

‘한국서비스산업총연합회’ 미래 혁신 서비스산업 논의

김동석 기자 | 입력 : 2019/05/14 [04:35]

▲ 사진 = 인터넷언론인연대



[신문고뉴스 김동석 기자]새로운 산업시대를 맞아 서비스산업의 중요성이 한층 강조되고 있는 가운데 미래혁신 서비스산업 논의를 하기 위한 ‘한국서비스산업총연합회’ 3차 이사회 및 총회가 지난 10일 은행회관 뱅커스클럽에서 개최되었다. 이날 이사회 및 총회에서는 등기이사 겸 서명이사와 감사가 결정되고 수석부회장, 상근임원 협의회장 임명식이 있었다.


정부 역시 서비스산업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굵직한 육성 방안을 2년마다 발표하고 있지만 그러나 서비스산업을 제조업의 보조 산업으로 육성하겠다는 등 제조업 중심 접근방식에서 벗어나지 못 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와 관련 이날 총회에서는 정부지원 및 서비스기업들의 협력적인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상호 교류와 여러 난제들을 함께 풀어나가야 할 과제들이 많이 산재해 있다는 데에는 서로 공감을 나누었다.


서비스산업 발전 관련 한 협회의 회장은 "정부에 어떤 정책 건의를 하려고 해도 확실하게 주도권을 갖고 책임 있는 자세로 일하는 담당부서를 찾기가 힘들다"며 “서비스산업을 획기적으로 키우려면 제대로 된 컨트롤타워를 만들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날 참석자로는 최중경 회장(전 지경부 장관, 한국서비스산업총연합회장), 임종순 한국컨설팅산업협회장, 최웅철 한국화랑협회장, 박인복 한국소기업소상공인연합회장, 김응수 한국MICE 협회장, 조민제 한국전시주최자협회장, 김현수 서비스사이언스전국포럼회장, 이성우 한국융복합관광산업진흥원장(세계문화경제포럼 사무총장)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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