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 명소로 떠오른 ’속초 영랑호‘ 스토리자전거 이명걸 대표!

겨울여행코스 10선' 선정되어 있기도 한 ‘영랑호“인기

최성룡기자 | 기사입력 2019/12/15 [22:09]

관광 명소로 떠오른 ’속초 영랑호‘ 스토리자전거 이명걸 대표!

겨울여행코스 10선' 선정되어 있기도 한 ‘영랑호“인기

최성룡기자 | 입력 : 2019/12/15 [22:09]

▲ 세계적인 관광 명소로 떠오르는 ’속초 영랑호‘ 스토리자전거 이명걸 대표 만나다!


[시사코리아뉴스]최성룡기자
= '한국기자연합회'(회장 이창열)가 '강원도,경제진흥원'이 주관하는 동해안권 관광 활성화 홍보를 위한 국내여행사 및 미디어 팸투어 운영. 기간중 영랑호 '스토리자전거'(대표 이명걸)문화해설사로 근무하고 있는 ‘속초 영랑호’를 찾았다.

 

'한국기자연합회' 기자단이 찾은 이곳은 겨울여행코스 10선' 선정되어 있기도 한 ’영랑호‘ 이곳은 속초시 예비사회적기업 (주)영랑체험사업단에서 운명하는 ’영랑호 '스토리자전거'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의 겨울여행주간여행코스 10선'에 선정된 곳이기도 하다.

 

▲ 세계적인 관광 명소로 떠오르는 ’속초 영랑호‘ 스토리자전거 이명걸 대표 만나다!

 

움추리는 겨울 스포츠의 일환으로  관광객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 영랑호 '스토리 자전거'는 자전거를 타고 문화해설사의 설명을 들으며 영랑로 일원을 탐방할 수 있는 '영랑호 스토리 자전거'가 겨울철을 맞아 전국의 관광객은 물론이고 외국인 관광객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고 인기리에 운영되고 있다.

 

스토리 자전거'를 운영하는 ‘영랑체험사업단’ 이명걸 대표에 따르면 지난 가을 단풍철인 10월 한 달 동안 홍콩 관광객 300여명이 스토리 자전거를 체험하고 갔으며 최근까지 홍콩 관광객 500여명이 체험하는 등 홍콩 등 동남아권 관광객들의 예약이 이어지고 있는 “속초 영랑호”는 이제 세계적인 관광명소로 떠오르고 있다.

▲ 세계적인 관광 명소로 떠오르는 ’속초 영랑호‘ 스토리자전거 이명걸 대표를 만나는 가운데 ....한 모델이 영랑호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또 지난,2017년 속초시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인증을 받은 영랑체 험사업 단은 현재 6명의 해설사가 총 9대의 자전거를 돌면서 영랑호의 유래, 속초의 주요 관광지 등을 관광객들의 눈높이에 맞게 다양하게 설명하면서 사계절 인기를 얻고 있다.고 밝힌다.

 

'영랑호 스토리,거전거'는 지난 2017년 1월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국내 알뜰여행 10선'에 선정되기도 하였으며 이명걸 영랑체험사업단 대표는 '영랑호'는 물고기가 많고 계절별로 백로, 왜가리 물닭등 철새들도 찾아오는 등 아름다운 풍광이 펼쳐지다 보니 이용객들의 만족도도 높다"”며 “지금은 SNS는 물론 입소문으로 국내는 물론 외국인들도 줄을 있는다.고 말한다.

 

▲ 세계적인 관광 명소로 떠오르는 ’속초 영랑호‘ 스토리자전거 이명걸 대표 만나다!  © 편집국

 

이번 한국기자연합회 펨투어 취재단은 문화자연해설사와 함께 영랑호 스토리자전거는를 타고 문화해설사가 직접운전하는 전동자전거(3인용)를 타고 아름다운 영랑호를 감상하며 속초의 역사와 전설을 전해 듣는 체험의 시간을 가졌다.

 

스토리자전거는 처음 3대로 시작해, 이용객이 늘면서 현재는 8대가 운행되고 있으며 "지난 한해 동안 6천여명이 스토리 자전거를 이용했다"며 “이용객들의 만족도가 높아 입소문에 여러 언론매체에 소개되면서 수 많은 관광객들이 늘어나고 있는"추세다.

 

▲ 세계적인 관광 명소로 떠오르는 ’속초 영랑호‘ 스토리자전거 이명걸 대표 만나다!  © 편집국

 

 이곳  "영랑호에는 자연환경을 위해 낚시가 금지되어 있기 때문에 습지생태공원을 중심으로 물고기 떼가 몰려 들고 백로·왜가리·가마우지·청둥오리 물닭 등 각종 철새가 찾아와 그 어느 때보다 아름다운 겨울 풍경을 연출하고 있으며 또 솔방울 브롯찌가 인기 상품으로 판매되고 있다. 

  

'강원도경제진흥원'은 시대적 특성에 맞는 새로운 관광상품을 개발에 지속적 노력과 이를 통해 지역경제활성화 및 관광활성화를 통해 동해안 산불피해지해 지역의 안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국기자연합회’펨투어는 소속 기자 및 홍보 미디어 관계자 등 40여명을 대상으로 산불 피해 지역을 중심으로 “동해안권 관광활성화 홍보를 위한 국내여행사 및 미디어 팸투어로 진행하였다.

 

 

영랑호 잔디밭에서 출발해 A코스

인 영랑호습지생태공원(4km, 30분)

까지는 1만원, B코스인 영랑호 둘

레길(8km, 60분)은 1만5천원이다.

예약 문의:033-637-7009

 

  • 도배방지 이미지

관련기사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