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동우회’ 새해 인사회...전현직 세무공직자 ‘친목 다져’

이종훈 기자 | 기사입력 2020/01/11 [12:34]

‘국세동우회’ 새해 인사회...전현직 세무공직자 ‘친목 다져’

이종훈 기자 | 입력 : 2020/01/11 [12:34]

▲ 앞줄 왼쪽부터 손영래(13대 국세청장), 이종구(국회의원), 이건춘(전 국세동우회 회장), 김현준 국세청장, 전형수 국세동우회 회장, 서영택(7대 국세청장)

 

 

사단법인 국세동우회(회장 전형수)는 10일 오후 6시 여의도 국민일보빌딩 12층 ‘루나미엘레’에서 국세청 전·현직 공직자 약 4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해인사회를 개최하고 친목을 다졌다.

 

이날 새해인사회에는 손영래, 김덕중, 임환수 등 전 국세청장, 현직 김현준 청장, 김대지 차장, 김명준 서울청장을 비롯한 각 지방청장, 본 · 지방청국장, 수도권 세무서장 등, 백재현 현 국회의원. 나오연·구종태·황학수 전 국회의원. 김정복 전 장관. 한국세무사회 회장단, 세제동우회장, 심판동우회장. 국세동우회 7개 지방회장, 자원봉사단장, 여성동우회장, 각 동호인회장 등이 참석했다.

 

행사에는 서울 및 수도권 세무서장과 관내 국세동우가 함께 자리하여 세정에 대한 의견·애로·건의사항 청취 및 수렴이 이루어졌다. 이와 함께 여성회원의 참여확대로 여성동우회장 등 많은 여성회원이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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